
- 영세계칙사관이라는 명의로 태몽, 현몽, 기도, 신유 등의 상담을 한다고 안내하는 전단. 대전시 일대에 1973년 7월달에 뿌려진 홍보전단이다.
《월간조선》은 최태민에 대해서도 총력 취재했다.
다음은 《현대종교》 등에서 입수한 70~80년대 최태민 관련 문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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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년 5월 《대전일보》 광고면에 실린 최태민 ‘영세교’의 광고 문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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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5년 5월 발표된 대한구국선교단 공고문. 공고문에도 언급돼 있듯 최태민은 박근혜 대통령과 한국교회를 앞세워 자신의 영향력을 확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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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구국십자군 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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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구국십자군 헌장 초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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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국십자군 창군식 홍보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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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육영수 여사 추모 예배 순서. 행사의 주최가 다름 아닌 ‘대한구국선교단·대한구국십자군 총사령부·대한구국선교단여성후원회’로 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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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구국십자군 입대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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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종교·이단 전문가 탁명환씨가 생전에 쓴 최태민 숨겨진 이야기의 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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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구국십자군 헌장 내용의 일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