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염수정 추기경을 비롯한 주교단이 사제 서품 후보자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 기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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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품 후보자(오른쪽)를 위해 기도를 하는 사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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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 서품 후보자들이 나 자신을 낮추고 하느님께 봉사하겠다는 의미로 제대 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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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품기도가 끝나고 새 사제의 소속 본당 주임사제들이 새로 임명 받은 사제에게 제의(祭衣)를 입혀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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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수정 추기경이 서품식을 마친 새 사제단과 주교단, 교구 사제단과 함께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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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 서품을 갓 마친 사제단이 신도들에게 영성체(예수의 몸과 피를 나누는 예식)를 하고 있다. 가톨릭에서 세례를 받은 교우만 성체를 영(領)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