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수동의 아트앤팩토리 쇼룸에서 만난 이호준·한희섭(왼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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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희섭 대표가 피그먼트프린터로 뽑은 결과물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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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앤팩토리 성수동 공장 1층에서 테이블 제작 작업이 한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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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작품을 테이블로 만드는 작업. ‘라미나더테이블’은 디자인 특허와 실용신안 특허를 보유한 아트앤팩토리만의 작업물이다. |
“10년 동안 우리가 작품 프린트와 액자 사업을 통해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알리는 데 힘써 왔다면, 앞으로는 작가와 대중의 거리를 좁히는 작업에 더 열중하려고 합니다. 대중에게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예술작품을 만나고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상품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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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앤팩토리가 제작한 예술가 포트폴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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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그먼트프린터로 제작한 작가의 작품을 아크릴판에 압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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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앤팩토리 직원이 신제품 개발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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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준 대표가 완성한 라미나테이블에 아트앤팩토리 로고를 붙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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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앤팩토리 성수동 사옥 2층 쇼룸에 전시한 라미나 액자와 테이블 등 인테리어 상품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