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메리암 하니피 중동 취재원

- 요르단의 난민캠프에 있는 어린아이들이다. 요르단 캠프에는 어린이들이 많다. 부모들이 이들의 교육과 안전을 위해 시리아 주변국인 요르단의 캠프로 모여들었다. 일부 부모들은 난민캠프 생활 중에도 아이들을 시내 학교에 보내 공부를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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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헝가리의 난민캠프. 캠프 주변에 쓰레기가 많고, 난민들이 건물 밖에 나와 쉬고 있다. 헝가리 정부는 유입된 난민을 별로 반기지 않아, 캠프 생활이 힘들다고 취재원은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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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르단의 난민캠프는 밤낮으로 일교차가 크고, 맹독성 파충류가 서식하고 있어 난민들이 생활하기에 어려움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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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난민캠프 마당. 캠프건물 밖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두 남성은 시리아의 같은 고향 출신인 난민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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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의 난민캠프 내부. 그리스에서는 온수를 제공하지 않고, 화장실이 더러워 난민들이 씻기 어려웠다고 한다. 그리스의 일부 경찰들은 난민에게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