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타고 패션도 살랑살랑 ‘2015 서울패션위크’

  • 글 : 조준우 월간조선 객원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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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을 맞아, 여성들의 옷이 가벼워지고 있다.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 ‘작은 사치’라는 신조어가 생긴 요즘, 일반인도 비싸지 않은 의상을 감각 있게 입는 시대다. 카메라는 지난 3월 20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F/W 서울패션위크쇼 현장과 패션 피플의 모습을 담았다. 패션모델은 물론 여고생부터 중년 여성까지 패션 센스가 뛰어난 이들의 봄꽃 같은 모습을 사진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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