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주식에 직접 투자하기 두려운 고객이라면 ETF를' 코스피 지수가 등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교보문고 6개 오프라인 점포와 함께 'ETF 투자는 처음이라'는 TIGER ETF 가이드북을 무료로 제공하는 팝업을 운영한다. 행사는 오는 4월30일까지로 교보문고 강남점, 광화문점, 잠실점, 영등포점, 마곡 원그로브점, 일산점에서 진행된다. 가이드북 시리즈는 각 점포 중앙 메인 공간과 경제 코너 인근에 마련된 팝업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측에 따르면 TIGER ETF가 발행한 가이드북은 투자에 관심은 있으나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초보 투자자를 위해 제작됐다. 첫 ETF 투자를 어떻게(How), 언제(When), 무엇을(What), 왜(Why)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중심으로 핵심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생애 첫 투자를 ETF로 시작하는 투자자들이 올바른 투자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가이드북에서는 ETF 투자자를 위한 TIGER ETF 52종을 알기 쉽게 정리했으며, 초보 투자자를 위한 4개 대표 상품군도 제시한다. ▲TIGER 미국S&P500 ETF(360750) ▲TIGER 미국나스닥100 ETF(133690) ▲TIGER 200 ETF(102110) ▲TIGER KRX금현물 ETF(0072R0)로 구성되며, 각 상품을 첫 투자 대상으로 고려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한다. 또한 투자 시점(Timing)을 맞추기보다 적립식으로 투자 기간(Time)을 늘려가는 전략의 중요성도 함께 소개한다. 팝업 현장에서는 총 3가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한국의료임상AI로봇학회(KSMCAIR)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네오바이오텍과 함께하는 2026 춘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태국 마히돌대학교와 공동으로 AI 치의학 분야 국제협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의 AI 치의학 기술력과 태국의 의료 인프라를 연계해 한-태 협력 기반의 연구·임상·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ASEAN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는 것이 학회 측 설명이다. 학회는 “특히 ㈜네오바이오텍의 후원 아래 추진되면서 학술 교류를 넘어 산업 협력까지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행사는 ▲학술세션 ▲기술전시 ▲협력세션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양국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치의학의 최신 동향과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세션에서는 AI 치의학의 글로벌 트렌드를 비롯해 ▲AI 기반 임상 및 경영 적용 사례 ▲Digital Dental Twin ▲AI 기반 치료계획 자동화와 임상 의사결정 지원 ▲글로벌 AI 진단기술 동향 ▲생성형 AI 기반 보철 디자인 및 자동화 워크플로우 등 핵심 이슈가 다뤄진다. 행사장에는 ‘K-Dental AI Zone’도 운영된다. ㈜네오바이오텍과 ㈜박랩에이아이 등 국내 기업들이 참여해 임플란트, 올온엑스(All-on-X) 디지털 보철, 3D 홀로그램, 스마트 덴탈 고글 등의 한국 기술력을 현지 전문가와 시장 관계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의료임상AI로봇학회는 올해 1월 창립발기를 마친 이후 치의학 중심의 AI 및 디지털 기술 학술 진흥과 임상 적용 기반 조성에 주력해 왔다. 학회 관계자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단순한 학술 교류를 넘어 공동연구, 기술사업화, 국제 네트워크 구축으로 이어지는 전략적 행사”라며 “㈜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1일 국내 400여 지역에서 ‘유월절 대성회’를 거행했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독일·브라질·필리핀·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75개국 7800여 지역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유월절을 지키며 세계인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했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도 기념예배가 열렸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생명과를 먹는 날, 유월절’이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됐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생명과를 먹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비밀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창세기 2~3장). “예수님께서 십자가 희생 전날 밤 제자들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떡과 포도주를 자신의 살과 피로 비유하시고, 이를 먹고 마시는 이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셨다. 유월절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가 생명과를 먹고 영생 얻을 수 있는 거룩한 날”이라고 말했다(마태복음 26장, 요한복음 6장). 이어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어떤 상황에서도 보호받는 축복도 함께 받는다”고 덧붙였다. 신자들은 성찬예식에 앞서 서로의 발을 씻기는 세족(洗足)예식에 참여하며 겸손과 섬김의 도를 마음에 새겼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가 낮은 자세로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본을 보인 성경의 기록을 따른 것이다(요한복음 13장). 이어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기리며 성경대로 떡과 포도주를 나누는 성찬예식에 참여했다. 신자들은 유월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유수지(32) 씨는 “쌍둥이 아이들과 함께 지키는 첫 유월절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면서 “각종 재난이 많은 요즘,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신다는 약속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아내, 아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켰다는 김정희(41) 씨는 “유
[특별출연] 박상용 검사, '회유 논란' 녹취록 정면반박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