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원우는 '친문 해결사'였나?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의 직권남용, 월권 흔적들이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가 왜 자기 일도 아닌데 이렇게 나섰을까요. 원인을 분석합니다.
[특별출연] 박상용 검사, '회유 논란' 녹취록 정면반박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