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찰무마' 유재수와 집중통화한 친문핵심 3명 압축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시절 감찰 중단 지시를 내린 사람이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검찰 수사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친문핵심 셋으로 압축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실체를 추적합니다.
[특별출연] 박상용 검사, '회유 논란' 녹취록 정면반박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