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분석] 조국이 남기고 간 '빛과 그림자'
4일 문재인 대통령이 아베 일본 총리와 11분 환담을 나누었다. 7월초부터 청와대에서 대일 경제전쟁을 주도하면서 차기 대권주자로 발돋음하려던 조국 민정수석. 조국 사태가 우리사회에 남긴 빛과 그림자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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