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 무릎 꿇어] '내시의 발호'는 '망국의 조짐'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직업외교관의 무릎을 끓린 사태가 발어졌다. 무슨 왕조시대도 아니고 이렇듯 내시들이 전횡을 해서야 나라의 기강이 바로 설 수 있을까?
[특별출연] 박상용 검사, '회유 논란' 녹취록 정면반박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