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 목구멍챌린지
지난 9월 평양 정상회담 때, 리선권의 "냉명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 라는 발언으로 이슈가 되어 일부 야당 의원들과 보수 인사들 사이에서 냉면을 먹는 릴레이 퍼스먼스, 일명 '목구멍챌린지'가 벌어졌었는데 이번엔 월간조선 신승민, 북한 출신 정광성 기자가 직접 '목구멍챌린지'에 동참해 보았습니다.
[특별출연] 박상용 검사, '회유 논란' 녹취록 정면반박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