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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석TV] 최재형이 비판하는 '노예의 길'

  • 작성자 : 월간조선 뉴스룸 
  • 2021-08-19 (조회 : 90)


최재형,“국민의 삶을 국민이 책임져야지, 왜 정부가 책임지느냐!” "정부는 모든 국민의 삶에 군림하고 간섭하는 게 아니라 자율적 삶을 보장하는 것" ◎'부산 친문' 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