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TV

[최우석TV] 한국 배우 최초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윤여정, 그녀는 소강 장학회 4회 장학생 대표였다

  • 작성자 : 월간조선 뉴스룸 
  • 2021-05-07 (조회 : 90)


소강 민관식 선생은 1957년부터 지금까지 장학회를 운영해 오고 있는데, 4회 장학생 대표가 윤여정씨 ◎윤여정씨가 쓴 답사를 보면 나이는 어리지만, 생각은 결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