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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TV] 최우석의 참참참 : 국가 위해 文 정부와 ‘불편한 동거’ 자처했던 김관진 전 안보실장은 靑에서 라면으로 끼니를 때워야 했다!

  • 작성자 : 월간조선 뉴스룸 
  • 2020-11-27 (조회 : 91)


국가 위해 인수인계해주려 억지로 남아있었는데 靑 사람들은 우릴 그림자 취급”(박근혜 靑 핵심 관계자) ◎국가안보에는 1분 1초라도 공백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