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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TV] 최우석의 참참참 : 김정은, 작년 男 간부들 병풍처럼 세워놓고 최선희, 현송월과 식사-남자 고위 간부들의 충성심 떠난 계기

  • 작성자 : 월간조선 뉴스룸 
  • 2020-08-12 (조회 : 95)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여전히 통용하는 북한에서 김정은이 이례적으로 여성 간부들을 특별히 아끼는 모습을 보여 고위층의 반발 심해 ◎최선희는 최영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