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TV] 최우석의 참참참 : 김정은, 작년 男 간부들 병풍처럼 세워놓고 최선희, 현송월과 식사-남자 고위 간부들의 충성심 떠난 계기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여전히 통용하는 북한에서 김정은이 이례적으로 여성 간부들을 특별히 아끼는 모습을 보여 고위층의 반발 심해 ◎최선희는 최영림 ...
[특별출연] 박상용 검사, '회유 논란' 녹취록 정면반박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