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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TV] 최우석의 참참참 : 친북 사상 교육 말이 안 된다는 희망나비 대표 주장을 반박하다-희망나비 전 대표 J씨와 주축멤버 K씨는 조덕원의 부하였다

  • 작성자 : 월간조선 뉴스룸 
  • 2020-06-29 (조회 : 91)


희망나비 평화기행의 민간외교적 성과를 헐뜯을 의도는 전혀 없어 ◎희망나비는 2013년 10월 프랑스 유학생이던 J씨가 주축이 돼 만든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