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TV] 최우석의 참참참 : 위안부 지원 활동한 일부 대학생들에게 친북 사상 교육한 조덕원 황혜로 부부의 실체
파리 세르지 퐁트와즈(Cergy Pontoise)에 거점 둔 간첩명 '대둔산 905호'가 직접 교육 ◎조덕원씨 '남한조선노동당' 강원도당 정보·재정참모직 맡아 암호명 '대둔산 ...
[특별출연] 박상용 검사, '회유 논란' 녹취록 정면반박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