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는 지난 2021년 11월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화 시행 후 전국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법규 위반 단속을 강화 중이다. 이 또한 노무 환경 개선의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얘기다. 이 대표는 대부분의 영세사업장에서 사용 중인 노무 관리 엑셀 파일의 단점들을 개선한 국내 유일의 노무 프로그램 PAS(Personnel Affairs System)를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그는 “PAS는 국내 영세업체의 자생력 강화와 고용부가 수십 년간 골머리를 앓아온 임금 체불 분쟁 소지를 원천 차단한다”면서 “전국 PAS 플랫폼 구축을 통해 대한민국 노무 환경 개선이라는 공익성 실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