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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싱크탱크 ‘전진! 한국’

글·사진 : 김세윤  월간조선 기자  gasou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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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화합·지성’을 깃발로 내건 청년 싱크탱크 ‘전진! 한국’이 지난 2월 2일 출범했다. 시민단체와 법조계 등 각계에서 활동하는 청년 활동가들이 모인 전진! 한국은 사회문제에 대한 현실적 대안을 모색하는 정책 플랫폼이다.
 

  이날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 원장, 주대환 민주화동지회 운영위 의장 등 각계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경주 ‘전진! 한국’ 상임대표
  한경주 ‘전진! 한국’ 상임대표는 “정치권의 분노 마케팅으로 이념, 지역, 세대, 계층, 젠더 갈등이 심각하고, 청년의 목소리는 정책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저출산·저성장·저소득을 의미하는 이른바 ‘3저(低) 시대’를 사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전완식 상임의장은 “몇 년 전부터 청년 삶에 대한 정책을 구상해왔다”면서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정책을 만들기 위해 청년의 실질적 목소리를 담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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