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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와시대 일본탐험》 펴낸 이하원 논설위원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 : 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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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원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레이와(令和)시대 일본탐험》을 펴냈다. 이 논설위원은 2018년부터 3년간 도쿄특파원을 지냈다. 이 기간 동안 일본에서는 나루히토 천황 즉위,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도쿄올림픽 연기 등의 사건이 있었다. 다른 한편으로는 문재인 정권이 반일(反日) 드라이브를 거는 바람에 한일관계가 극도로 경색되었다. 이 책에서 이 논설위원은 이 시기에 지켜본 여러 사건에서부터 복잡하게 얽힌 한일관계, 일본 정치의 속살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일본의 모습들을 다양하게 보여준다. 이 논설위원은 “레이와 시대의 일본 사회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나침반을 제공하는 의미로 이 책을 쓰게 됐다”고 말한다.
 

  1993년 《조선일보》에 입사한 이하원 논설위원은 워싱턴·도쿄특파원과 국제부장 등을 역임한 국제통. 《사무라이와 양키의 퀀텀 점프》 《시진핑과 오바마》 《세계를 알려면 워싱턴을 읽어라》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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