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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안내서 낸 금동일 아워홈 안전경영총괄

글 : 김광주  월간조선 기자  kj961009@chosun.com

사진 : 금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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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동일(琴東馹·63) 아워홈 안전경영총괄이 《긴장과 두려움의 여정》을 펴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여가 지난 지금, 자신의 재난안전관리 비결을 담은 책이다. 지금까지 아워홈에서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한 금 총괄은 안전관리 업무에 대해 ‘잘해야 본전’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재난안전관리자들에게 여러 사례를 통한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를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금 총괄은 “안전관리는 현장에 가서 실행으로 옮기는 게 중요하다”며 “아무리 매뉴얼이 있어도 안전관리는 결국 자기 주도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금동일 총괄은 청와대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 행정관, 국무총리실 안보협력국장 등을 역임한 30년 경력의 안전관리 전문가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 (사)ESC상생포럼 자문위원장 등을 지냈고, 《청년창업 : 청년창업 임상보고서》(공저)를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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