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미국 대통령 교육봉사 프로그램에서 동상 받은 윤태식 의장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제공 : 윤태식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양방향 비고정값 암호 체계’ TSID(Time Sync Identification) 기술을 최초로 개발한 윤태식 윤엠테크놀로지 그룹 이사회 의장이 미국 자원봉사단체 아메리코가 인증하는 대통령 교육봉사 프로그램에서 동상을 받았다.
 
  윤태식 의장은 “국내에서는 일부 기득권 세력의 문전박대로, 어쩔 수 없이 해외 콘퍼런스와 학술대회를 전전하며 TSID 신기술을 발표해왔다”며 “이제야 노력의 결실이 맺어진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TSID란 수학적 암호화 기법으로 일회성 식별코드를 자동 생성해 서버로 되돌려 보내는 AI(인공지능) 기술이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개인 정보를 서버에 저장할 필요가 없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다. 아이디(ID)와 비밀번호가 필요 없다는 장점도 있다.
 
  윤 의장은 “최근 캘리포니아 빅터대학교에 TSID 연구소가 개설됐다”며 “TSID 기술을 미국 연방 교육국을 통해 미국 대학에 재능기부하는 절차를 밟고 있으며, 국내 대학에 재능기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협 어부바 콘텐츠 공모전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112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북스토어
프리미엄결제
2020년4월부록
정기구독 이벤트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