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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음악감독 맡아 실내악 알리는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글 :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verhope@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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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올리니스트인 강동석(姜東錫·62) 연세대 음대 교수가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의 음악감독을 맡았다. 올해로 개최 11주년을 맞은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이하 SSF)는 국내 실력파 실내악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표적인 음악축제다. 실내악은 3중주, 4중주 등 적은 인원이 연주하는 합주곡을 뜻한다.
 
  SSF의 올해 주제는 ‘프랑스의 향기’다. 올해는 한불 수교 130주년이기도 하다. 유럽 음악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친 프랑스 작곡가들의 음악이 소개된다. 조영창, 김영호, 김상진 등 국내 연주자들과 로망 블루, 드미트리 시트코베츠키, 프레디 켐프 등 해외 초청 연주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강 교수는 6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8세에는 연주회를 열어 ‘바이올린 신동’으로 불렸다. 미국으로 건너간 후 세계 3대 바이올린 콩쿠르를 석권하고 각국의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 자리 잡았다. 2003년부터는 연세대에서 후학을 기르고 있다. SSF는 5월 17일에서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과 예술의전당, 윤보선 고택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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