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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보편적 건강보장 글로벌 캠퍼스’ 연 손명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글 : 백승구  월간조선 기자  eaglebs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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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박병주 대한보건협회장, 다토로하나 람리 말레이시아 대사, 모하메드 겔로 케냐 대사, 원창묵 원주시장, 손명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오른쪽 두 사람 제외). 뒷줄은 이번 행사를 주도한 류종수(맨 왼쪽) 심평원 국제협력단장을 비롯한 각국의 주요 인사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손명세(孫明世·62) 원장이 최근 ‘보편적 건강보장(保障)을 위한 심평원 국제캠퍼스(HIRA Global UHC Campus)’를 열었다. 보편적 건강보장이란 모든 사람이 경제적 부담 없이 최소한의 건강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유엔(UN)이 주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심평원 국제캠퍼스는 UN과 세계보건기구(WHO), 각국의 건강보장 기관들과 함께 국가별 운영 노하우를 공유·학습하는 장(場)이 될 전망이다. 올해에는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 가나·에티오피아 대상 건강보험 초청연수, 이란 건강보험청 교류, 국제심포지엄 개최 등을 심평원 국제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심평원은 그동안 아시아, 중동, 남미 등 국가들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지난 5년간 70여 개국 1058명의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심평원을 방문해 보건의료지출관리 및 운영 노하우를 배워 갔다. 손명세 원장은 “작년 12월 심평원 본원을 강원도 원주로 이전했다”며 “건강도시 원주가 건강·바이오·생명산업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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