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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맞은 홍덕률 대구사이버대 총장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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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구사이버대 제공
  생일날, 제자들의 깜짝 선물을 받는다면 스승은 어떤 느낌이 들까. 그것도 일·학업 모두에 열심인 제자라면.
 
  지난 10월 16일 대구사이버대에서 일어난 일이다. 홍덕률(洪德律) 총장의 취임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총학생회 소속 임원들이 총장실 문을 두드렸다. 예고 없는 방문이었다. 정성스레 준비한 손편지와 꽃바구니, 떡케이크와 함께.
 
  유은숙(행동치료학과) 총학생회 부회장은 “다른 걱정 없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어 행복한 한 해였다. 모든 스승을 대표해 총장님께, 학생들의 뜻을 담아 인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이버대는 재학생 70% 이상이 학업과 일을 병행하고 있다.
 
  이날 참석하지 못한 총학생회 정영수(상담심리) 회장도 손편지를 통해 ‘아름다운 대학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다.
 
  홍덕률 총장은 “대구사이버대와의 만남은 인생에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의미 있는 사건이었다. 두려움과 걱정으로 시작했던 일이 인생 최고의 보람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기뻐했다.
 
  앞서 홍 총장은 개교 13주년을 기념해 ‘2022년 톱5 대학 진입’을 선언하는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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