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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바퀴의 날’ 행사 치른 金滉植 전 총리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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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사)인간개발연구원 제공
  눈물이 많아 ‘울보’ 재상(宰相)으로 불리던 김황식(金滉植) 전 총리가 ‘바퀴’ 전도사로 나섰다. 인류사의 최고 발명품 중 하나인 ‘바퀴’를 되새기는 ‘세계 바퀴의 날 조직위원장’이 된 것이다. 세계 바퀴의 날은 10월 10일이다. 바퀴를 상징하는 ‘0’과 차량 흙받이를 상징하는 ‘1’이 두번 겹친 날이란다.(참고로, 정부의 법정 기념일인 ‘보행자의 날’은 11월 11일이다.)
 
  김 전 총리는 지난 10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UN 세계 바퀴의 날 추진 발대식’을 가졌다.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임기 중에 ‘UN 지정 세계 바퀴의 날’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GE 코리아 사장을 지낸 강석진, 이참 전 한국관광공사 사장, 장만기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도 김 전 총리에 힘을 보탰다. 김 전 총리는 “바퀴가 인류문명사에 획기적인 발명품이지만 잊고 살았다.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 등 바퀴가 인류사에 끼친 영향을 간과할 수 없다”며 “세계 모든 바퀴에 상상과 문화의 날개를 달자”고 말했다. 또 “세계 자동차 5대 강국인 대한민국의 자동차 산업을 비롯해 산업유발 효과가 큰 바퀴산업이 바로 대한민국 창조경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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