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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통일노래 만든 김형석 작곡가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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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새시대의 통일노래캠페인 조직위원회 제공
  작곡가 김형석(49)씨가 지난 9월 1일 새로운 통일노래 ‘원 드림 원 코리아(One dream one Korea)’를 발표했다. 작사는 김이나씨가 했다.
 
  김형석씨는 이 노래를 ‘새시대의 통일노래캠페인 조직위원회’의 의뢰를 받아 만들었다. 이 위원회는 점차 통일에 대한 관심을 잃어 가고 있는 1020세대에게 통일에 대한 관심을 제고(提高)하기 위해 새로운 통일노래를 만들었다고 한다. 박칼린 감독, 이갑산 범시민사회단체연합 대표, 서인택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대표, 박인주 청와대 시민사회수석비서관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작곡가 김형석씨는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 김건모의 ‘첫 인상’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인기 작곡가. 그는 “외가가 이북 출신인데, 1970년대 남북 이산가족 상봉 모습이 처음 TV에 나왔을 때 어머니를 비롯해 많은 분이 울던 것을 본 기억을 자양분으로 곡을 썼다”고 말했다.
 
  ‘원 드림 원 코리아’는 양파, 나윤권, EXO, EXID 등 한류(韓流) 스타들을 통해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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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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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옥    (2018-11-06) 찬성 : 0   반대 : 1
한국으로만통일 시대적오류
종교는 종교대학교
경제적음악은우리가적색종이니까
일본에서양쯔강이북네팔까지경계
국회.노동부국민14
억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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