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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은 ‘완전한 광복’으로 가는 元年” 선언한 韓光玉 위원장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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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국민대통합위원회(위원장 韓光玉)가 8월 12일부터 이틀간 세종문화회관에서 ‘통합가치와 미래비전 토론회’를 열었다. 한광옥 위원장은 “국민 모두가 자유 대한민국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지금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갈등과 혼란도 국민이 마음과 힘을 모으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실 광복 70주년은 ‘조국분단’이라는 고통을 안은 지 70년이 되는 해다. 그러나 분단이란 커다란 장벽은 우리 사회 내부의 이념·지역·세대·계층간 갈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 위원장은 “지금까지 한국은 눈가리개를 쓴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려왔다면 앞으로는 영과후진(盈科後進·물이 웅덩이를 만나면 웅덩이를 채우고 다시 흐른다는 뜻)의 자세로 채우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광복 70주년인 올해를 ‘완전한 광복’으로 가는 원년으로 삼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통합위가 마련한 토론회는 김주성 한국교원대 총장, 김세중 연세대 교수 등이 참석, ‘광복, 대한민국 정부수립’ ‘산업화·민주화’ ‘선진화와 통일시대’ 등 3개 주제로 이틀 동안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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