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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영웅》 창간한 박창재 대표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현호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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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창재(朴昌宰·62) 도서출판 꼬레아우라 대표는 지난 11월 10일 서울 양재동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소년영웅》 창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박창재 대표는 3년 전부터 역사 속 영웅들을 재조명하는 잡지 《영웅》을 발행해 왔다. 《영웅》에서는 안중근 의사, 안창호 선생, 세종대왕, 박정희 대통령 등 널리 알려진 위인들은 물론, 6·25 당시 다부동전투에서 활약했던 정점봉·정엄수 형제 등 숨은 영웅들도 발굴해 소개해 왔다.
 
  박 대표는 “우리 사회에는 ‘영웅’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풍조가 만연해 있다”면서 “이래서는 나라의 장래가 어두워지겠다는 생각에서 잡지 《영웅》을 내기 시작했고, 이번에 어린이·청소년용으로 《소년영웅》을 창간했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 어머니로부터 이순신 장군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애국과 충성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는 박 대표는 특전 부사관으로 군(軍) 복무를 마친 후, 다시 전산장교 1기로 임관해 정보사령부 등에서 근무했다. 예편 후 헬스케어 및 스포츠·레저 회원 관리 전문 솔루션 개발회사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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