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더블케어통합보험’은 CI가 발생할 경우 진단 비용 외에도 매달 치료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생활자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가입금액 1억원인 계약자는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CI 진단을 받으면, 진단자금으로 2000만원을 수령하고 매달 100만원씩 5년 동안 생활자금을 보증 지급한다. 사망 시 3000만원이 보장돼 최대 1 억100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두 번째 발생한 암도 보장받을 수 있다. ‘더블케어암보장특약’을 선택하면 가능 하다. 최초 CI가 발생하고 최대 3년 경과 후 중대한 암 진단 시, 재발암·전이암 등 에 관계없이 특약가입금액만큼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한 80세 이전에 CI가 발생 하면, 이후에는 더 이상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종신 보장받을 수 있다.
CI 발생 후 경제력을 잃었을 때 필요한 간병 비용을 감안해, CI와 LTC(장기간병) 를 별도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LTC 보장특약’도 구비했다. 일상생활 장애 상태나 중증 치매 상태로 확정되면 특약가입금액만큼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펀드 운용 실적에 따라, 추가로 보험금을 수령하고 싶은 고객은 변액보험으로 가입하면 된다. 펀드 운용실적이 안 좋아도 약정한 진단 비용과 사망보험금을 보증 해서 지급하기 때문에 수익성과 안정성도 갖췄다.
‘건강&더블케어통합보험’은 통합보험이다. 이 때문에 한 건의 보험계약으로 배 우자와 자녀 2명까지 함께 보장을 받을 수도 있다. 실손 의료비보장, 재해·입원·수술 보장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20개까지 추가할 수 있어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실손 의료비보장은 병원 치료 시, 약관 기준에 따른 본 인부담 의료비의 9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장하므로 치료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
‘보장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처음 가입할 때 특약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가입 후 한 달이 지나면 납입기간 동안 언제든지 필요한 특약을 추가할 수 있다.
대한생명 관계자는 “‘건강&더블케어통합보험’은 대한생명이 보험상품에 대한 고객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상품명 브랜드화의 첫 상품”이라며 “CI·종신· 연금·저축보험으로 상품을 분류해, 상품별 특성을 반영한 ‘건강&, 사랑&, 행복&, 내일&’을 상품 이름에 반영하는 것으로, 향후 개정 및 신규 출시되는 모든 상품에 상품명 브랜드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