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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현대사 TV’ 만드는 장원재 박사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장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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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원재(張源宰·56) 전 숭실대 교수가 탈북자 전문 유튜브 채널 ‘배나 TV’에 이어 새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다.
 
  ‘생생 현대사 TV’다. ‘생생 현대사 TV’ 개설은 조갑제(趙甲濟) 전 월간조선사 대표를 비롯한 보수 원로들이 1953년 휴전협정으로 6·25전쟁이 끝난 이후 지난 70년간 대한민국의 성취를 되돌아보면서 이 나라가 나아갈 바를 모색해보자는 취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후(戰後)70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생생 현대사 TV’를 운영하는 ‘㈜戰後 70’이라는 회사 이름도 조갑제 전 대표가 지었다.
 

  장원재 대표는 “보수 세력의 콘텐츠는 재미없다는 선입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이승만(李承晩)의 건국, 박정희(朴正熙)의 경제부흥 등 자랑스러운 한국 근현대사 얘기를 재미있게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생생 현대사 TV’는 3월 23일부터 방송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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