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정치와 사법 포럼’ 시작한 김종민 변호사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김종민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김종민(金鍾旻·57) 변호사가 ‘정치와 사법 포럼(정사포럼)’을 시작했다. 포럼 취지에 대해 김 변호사는 “검찰과 경찰을 포함한 넓은 의미의 사법시스템은 정치질서의 일부인데 1987년 헌법체제와 그 구조적 문제점은 무엇인지, 사법개혁·검찰개혁·경찰개혁의 과제와 바람직한 대안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열린 토론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특히 이재명 사태에서 목격하고 있는 권력형 부패와 관련, 반부패 시스템의 현주소와 개혁방안에 대해 모색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시각은 매월 첫째 월요일(4월은 둘째 월요일) 저녁 7시, 장소는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 7층 자유기업원 열림홀.
 

  김종민 변호사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국립사법관학교(ENM)에서 공부했다. 주불(駐佛)대사관 법무협력관, 법무부 인권과장, 광주지검 순천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2022년 《법치는 어떻게 붕괴하는가》를 통해 문재인 정권의 ‘검찰개혁’을 통렬하게 비판하면서 이름을 널리 알렸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304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북스토어
프리미엄결제
2020년4월부록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