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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나선 김장호 구미시장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woosuk@chosun.com

사진제공 : 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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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지방자치단체와는 비교할 수 없는 강점들이 있는 구미에 반도체 특화단지가 유치되면 대한민국은 대박 날 겁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1월 12일 열린 구미 특화단지 유치 국회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시장은 수도권이 가진 반도체 칩 메이커(chip maker)와 구미가 가진 반도체 소재부품이 연결돼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특화단지 요건과 당위성을 이미 갖춘 상황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동반 성장해 반도체 강대국이 되기 위해서는 소재부품에 강점을 가진 구미에 유치해야 합니다.”
 

  김장호 시장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비롯, 구미는 올해 이뤄내야 할 일들이 너무도 많다”며 “‘구미대박’이란 사자성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구미가 하나로 결집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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