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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소설책 낸 박찬숙 전 국회의원

글 :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sjkwon@chosun.com

사진 : 조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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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최초의 여성 뉴스 앵커이며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찬숙 한국아나운서클럽 회장이 소설책을 펴냈다.
 
  박 회장이 최근 출간한 《가지꽃》(푸른쉼표)은 일제시대 태어난 사람들의 이야기다. 책은 부부와 모성, 그리고 ‘사랑은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는다.
 

  숙명여대 국문과를 졸업한 박 회장은 1968년 KBS 국영 공채 1기 아나운서로 입사, 1976년 KBS 보도방송위원을 거쳐 한국 최초 여성 뉴스 앵커가 됐다. KBS, YTN, MBN, 채널A에서 50여 년간 〈라디오 정보센터 박찬숙입니다〉 〈KBS 심야토론〉 등 다수의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00년 제27회 한국방송대상 앵커상, 서울언론인클럽 언론상 등을 받았다. 저서로는 《파꽃과 꼬리》(1992년·동서문학 신인상), 《세상을 연다, 사람들을 연다》(1995년·시사칼럼집), 《사막에서는 날개가 필요하다》(1998년·소설), 《유럽의 도시 공공디자인을 입다》(2007년·공저), 《물결 숨결》(2014년·사진칼럼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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