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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방송 복귀한 전 대전 MBC 사장 이진숙

글 : 박지현  월간조선 기자  talktome@chosun.com

사진 : 조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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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군기자’로 잘 알려진 이진숙 전 대전 MBC 사장이 유튜브 ‘이진숙 TV(이진숙 티비)’를 시작했다. 지난 3월 첫 방송에서 그는 “대한민국이 한쪽 방향으로 끌려가는 것을 더는 좌시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개국 배경을 설명했다. 벌써 약 100회분을 촬영했다.
 
  이 전 사장은 우리나라 첫 여성 종군기자다. 1991년 걸프전과 2003년 이라크전을 취재했다. 이라크전 때는 현장에 남은 유일한 한국 기자였다. 대구 신명여고, 경북대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MBC 기자가 됐다. 이후 MBC 워싱턴 특파원·지사장, MBC 홍보국장·대변인, MBC 기획홍보본부장, MBC 보도본부장, 대전 MBC 대표이사·사장을 지냈다. 2019년 10월에는 당시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의 첫 인재 영입 대상자에 이름을 올리며 정계에 발을 디뎠다.
 

  그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미디어(매체·媒體)’가 바로 정치라 생각한다”면서 “30년 방송 경력을 바탕으로 유권자, 시청자와 가장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인 유튜브를 통해, 깨진 균형을 바로잡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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