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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퍼인권영화제 개최한 박선영 이사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사)물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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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허은도(영화감독) 프로그래머, 박선영 조직위원장, 이길원 운영위원장, 이장호 집행위원장.
  ‘자유·정의·인권’을 내건 제1회 서울 락스퍼인권영화제가 지난 6월 4~6일 서울 충무로 명보아트시네마에서 열렸다. 영화제 이름은 ‘자유와 정의’라는 꽃말을 가진 락스퍼(참제비꽃)에서 따왔다.
 
  이 영화제 조직위원장인 박선영 (사)물망초 이사장은 “21세기는 가치 중심의 시대”라며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고 있는 미·중 갈등도 사실은 ‘갈등’이 아니라, 자유·인권·정의라 하는 가치를 다방면에서 실현하고자 하는 21세기적 몸부림”이라고 말했다. 집행위원장 이장호 감독은 “이 영화제를 보면 국민을 숙주(宿主)로 삼아 국민의 혈세(血稅)로 나라를 위험하게 만드는 이들을 분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영화제의 개막작은 일본인 납북자의 상징적 인물인 요코타 메구미의 납북을 다룬 영화 〈납치〉(원제 ‘메구미에 대한 맹세’), 폐막작은 김정남 암살사건을 다룬 〈암살자들〉이었다.
 
  한편 영화진흥위원회는 〈암살자들〉에 대해 ‘예술영화 불인정’ 결정을 내려 이 영화가 예술극장에서 상영될 수 있는 길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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