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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경 보호 위한 모금운동 펼치는 권유미 블루유니온 대표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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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계좌 : 농협 301-0141-6703-81, 예금주 블루유니온
  “국민이 원하는 것은 불법시위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질서 유지와 올바른 국가 운영입니다.”
 
  비영리 시민(市民) 안보단체 블루유니온 권유미 대표가 불법 폭력 시위대로부터 폭행과 욕설에 시달리는 대한민국 경찰을 위한 모금운동을 진행한다.
 
  권유미 대표는 “지난해 민중총궐기 시위대가 폭압적 시위 행태로 경찰 100여 명이 부상하고 경찰버스 50여 대가 부서지는 등 공권력이 바닥에 떨어지고 극심한 사회적 갈등을 유발했다”며 “우리가 나서 잘못된 불법시위를 세상에 알리고, 시위대로부터 전·의경을 보호해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뜻을 말했다.
 
  이번 모금은 전의경 부모모임(cafe.daum.net/ParentsPolice)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모임은 시위현장에서 의경으로 복무하는 자식들이 시위대로부터 폭행당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모금액은 불법시위 증거 확보를 위한 비디오카메라를 구입하고, 현장에서 애쓰는 전·의경을 위한 간식비로 전액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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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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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    (2016-01-17) 찬성 : 61   반대 : 82
이런 분들을 새누리당은 공천해서 국회의원 만들어야 합니다. 지난 번에는 대부분 변호사
였는데 우익 보수 시민단체 대표들을 새누리당이 대거 공천해서 국회의원 만들어 국가 일을 하게해야 합니다

20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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