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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화상환자 치료비 마련 돕는 ‘몸짱’ 소방관

글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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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시 제공
  서울시 소방관들이 저소득층 화상환자를 돕기 위해 헬멧과 방화복을 벗고 근육질 몸을 드러냈다. 서울시는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현직 소방관 14명을 모델로 2016년도 ‘몸짱소방관 달력’을 만들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이번 달력은 사진작가 오중석씨와 디자인 전문기업 에이스그룹㈜이 재능을 기부해 만들었다. 판매는 12월 6일까지 온라인쇼핑몰 GS샵을 통해 하며, 가격은 개당 1만원이다. 시는 판매 수익금 전액을 12월 24일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화상 환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11월 16일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몸짱소방관과 함께하는 화상환자 돕기 희망나눔’ 행사도 열었다.
 
  권순경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실의에 빠진 화상환자와 가족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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