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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사이언스 심포지엄 여는 크리스티안 슈나이더

글 : 김동연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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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주한 스위스대사관 제공
  ‘창조경제’는 박근혜 정부의 지속 추진하는 화두다. 특히 과학과 관련된 분야는 창조적인 혁신을 도모한다고 해서 정부는 지자체마다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세우고 여러 신기술을 개발 중이다. 주한 스위스대사관은 올해로 두 번째 라이프 사이언스 심포지엄(Life Science Symposium)을 10월 22일과 23일 동대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연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스위스의 마우로 델 암브로조(Mauro Dell' Ambrogio) 스위스연방교육연구혁신부(SERI) 장관과 스위스 바젤대학의 부총장이 참석한다. 이미 스위스와 한국은 이 심포지엄을 통해서 친환경 녹색성장, 의학, 군사 등 다양한 분야의 학술적 교류와 연구를 지속해 왔다.
 
  주한 스위스대사관의 크리스티안 슈나이더(Christian Schneider) 과학관(Science & Tech Officer)은 “나노칩을 인체의 종양(腫瘍)에 집어넣어 사전에 이 종양이 암(cancer)인지 아닌지를 분별하는 기술 등을 이번 심포지엄에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특수섬유를 통해 레이저를 발사하는 군사기술 연구성과도 심포지엄을 통해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슈나이더 과학관은 “대사관의 행정직과 달리 4년 이상 한국에 머무르면서 스위스와 한국, 양국의 과학과 기술 분야 교류 증진에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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