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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공학계 양대 메달 휩쓴 白点基 부산대학교 교수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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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부산대학교 제공
  백점기(白点基·57)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교수가 해양공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윌리엄 프루드 메달(William Froude Medal)을 수상했다.
 
  윌리엄 프루드 메달은 1955년 제정돼 영국 왕립조선학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백 교수는 영국인이 아닌 최초의 수상자다. 백 교수는 지난 2013년에도 동양인 최초로 해양공학계의 양대 상 중 하나인 데이비드 테일러 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해양공학계의 양대 상을 모두 수상한 경우는 역대 3번째로, 영국의 존 칼드웰 교수와 더글러스 폴크너 교수의 뒤를 이었다. 시상식은 영국왕립조선학회 총회가 열리는 내년 4월에 열린다.
 
  백 교수는 선박 해양플랜트 안전설계 분야의 원천기술을 연구하고 산업화를 이룬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안전설계 분석기술을 컴퓨터에 탑재해 상용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백 교수는 현재 안전행정부 산하 사단법인 화재폭발안전포럼의 이사장을 맡아 안전대책 대응체계 구축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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