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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바로 알리기 운동 시작한 崔應杓 대표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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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김동빈 부대표, 최응표 대표, 양철우 교학사 회장.
  미주(美洲) 교포들이 모교(母校)에 교학사 교과서 보내기 운동을 시작했다. 이 운동을 시작한 최응표(崔應杓·82) ‘대한민국 역사 바로 알리기 운동 미주본부’ 대표는 “고교 한국사 교과서 중에서 비교적 긍정적으로 현대사를 바라보고 있는 교학사 교과서가 좌파세력의 음해를 받아 단 한 학교에서도 채택되지 못했다는 소식을 듣고, 비록 몸은 해외에 있지만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서 이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 회장에 의하면 지난 4월 이 운동을 시작한 이래 570여 명이 호응, 지금까지 1800여 권의 책을 구입해서 그중 1325권을 모교로 발송했다고 한다. 최 회장은 “대한민국의 건국과 성취를 미주 교포 자녀들에게 올바로 알려주기 위해 영어로 된 한국사 교과서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1960년대에는 신태양출판사 편집장으로 이름을 떨쳤고, 미국으로 이민을 간 후에는 1977년부터 30년간 뉴욕에서 대형서점인 고려서적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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