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이탈리아 최고훈장 받은 金榮錫 前 대사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사진 왼쪽 김영석 전 대사, 오른쪽 세르지오 메르쿠리 주한이탈리아 대사.
  김영석(金榮錫·61·현 페레로한국 고문) 전(前) 주(駐)이탈리아 대사가 재직 중 양국 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이탈리아 대십자기사훈장(大十字騎士勳章)을 받았다.
 
  2010년 8월~2013년 6월간 주이탈리아 대사로 일한 김 전 대사는 “재직시 볼로냐대학 등 12개 대학을 순회하면서 동북아(東北亞) 근현대사의 맥락에서 본 한국의 어제와 오늘에 대해 강연한 것과, 지역특색이 비슷한 양국 지방자치단체들 간의 교류에 힘쓴 것을 보람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전 대사는 “흔히 이탈리아를 패션, 관광, 와인, 음식의 나라로만 생각하지만, 이탈리아는 기초과학이 발달해 있고, 장인(匠人)정신에 바탕을 둔 중소기업과 중공업 등 산업기반이 탄탄한 나라여서 현재의 재정·금융위기를 곧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석 전 대사는 외교부 구주(歐洲)국장, 주노르웨이 대사 등을 역임한 유럽통(通)으로 지난 3월부터 《월간조선》에 ‘벨라 이탈리아’를 연재하고 있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206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북스토어
프리미엄결제
프리미엄 정보
2020년4월부록
정기구독 이벤트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