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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연구원 개설한 柳東烈 박사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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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공(對共)전문가 유동열(柳東烈·56) 박사가 자유민주연구원을 개설하고 원장에 취임했다.
 
  유 박사는 지난 25년간 경찰청 공안문제연구소 연구관,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안보대책실 선임연구관 등으로 근무하면서 좌파 활동 분석, 보안수사관 교육, 공안수사기관 자문(諮問) 등의 일을 해온 공안전문가이다. 북한학회 이사, 자유민주연구학회 회장 등으로도 활동해 왔다. 최근에는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재판, 통합진보당 위헌(違憲)정당 해산심판 등에 출석해 RO조직의 반(反)국가성에 대해 증언했다.
 
  정년을 4년4개월 남기고 명예퇴직한 유 박사는 “그동안 공무원 신분이어서 방송 출연, 강연 등 외부활동에 한계가 있었다”면서 “자유민주연구원을 자유민주주의체제 수호를 위한 이념과 논리, 전략을 개발하는 싱크탱크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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