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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과정 다룬 영상물 만든 崔工在 감독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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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건국과정을 다룬 다큐 영상물 <대한민국 위대한 기적의 시작>이 만들어졌다. 이 영화는 국무총리실의 지원을 받은 대한민국사랑회(회장 김길자)가 만들었다.
 
  광복과 분단, 미(美)군정, 좌우(左右)갈등과 좌우합작운동, 유엔결의와 대한민국 건국에 이르는 과정을 소개하면서 건국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 영상물은 보수우파 진영에서 만든 관련 영상물 가운데 가장 잘 만들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이 영상물을 만든 최공재(崔工在·43) 감독은 “대한민국 건국의 과정이나 의미를 잘 모르는 젊은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최대한 속도감 있고 부드럽게 만들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사진작가 출신인 최공재 감독은 2001년 늦깎이로 독립영화 감독이 됐다. <100마리의 고양이> 등 20여 편의 장·단편 영화를 제작했으며, 한국다양성영화발전협의회 이사장, 독립영화지원센터장, 차세대문화인연대 대표 등으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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