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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자유민주연구학회장 權赫喆 박사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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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혁철(權赫喆·53) 자유경제원 전략실장이 자유민주연구학회 제6대(代) 회장으로 선출됐다.
 
  2005년 출범한 자유민주연구학회는 그동안 햇볕정책 비판, 민주노동당·통합진보당의 위헌성(違憲性) 고발, 북한의 사이버테러 등과 관련한 세미나 개최, 친북(親北)인명사전 발간 등의 활동을 벌여 왔다. 작년 12월에는 정부가 위헌정당 해산신청을 한 통진당의 강령이 북한 헌법이나 용어집, 김일성·김정일 연설문 등을 상당 부분 원용(援用)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권혁철 신임 회장은 “2014년은 종북세력과의 싸움에서 중요한 한 해”라면서 “상반기에는 통진당 해산을 위해 노력하고, 하반기에는 종북문제, 왜곡된 노사(勞使)관계, 공(公)기업 문제 등 우리 사회의 비(非)정상적인 요소들을 지적하는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독일 쾰른대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은 권 회장은 자유기업원 법경제실장 등으로 일해온 대표적인 자유주의 경제학자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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