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희는 1970년 혼성듀엣 ‘뚜와 에무와(프랑스어 ‘너와 나’)’로 데뷔했고, 72년 솔로로 독립한 후 ‘모닥불’ ‘봄이 오는 길’ ‘방랑자’ ‘목마와 숙녀’ ‘그리운 사람끼리’ ‘끝이 없는 길’ 등 시적 가사와 천상의 목소리로 수십 곡 히트곡을 남긴 가수다.
박인희씨는 “2016년 전국투어 콘서트와 팬미팅을 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이래, 자고 일어나면 유튜브 조회수가 1만 회씩 쑥쑥 늘어나는 현상을 보고 너무 놀랐다”고 했다. 공연기획사 비전컴퍼니에 따르면, ‘봄이 오는 길’ ‘모닥불’ ‘하얀 조가비’ ‘방랑자’ 등 1970년대 발표된 히트곡 모음이 현재 유튜브 총 조회수 3000만 회에 육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