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종섭 원장(오른쪽)이 대만 중앙연구원 역사언어연구소를 찾아 《징비록》을 전달하고 있다.
정종섭 원장은 대만 중앙연구원 근대사연구소와 역사언어연구소, 중국문철연구소 등 각 기관별 소장자료와 연구방향 등에 대해 논의한 뒤 아카이브 구축 현황과 출간 도서 등 현재까지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들 연구소는 모두 각각 방대한 원전 자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여 향후 동아시아 인문학을 공동 연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종섭 원장은 “앞으로 한국국학진흥원은 대만과 전근대 시기 동아시아 한자문화권이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다방면에 걸친 학술 교류를 보다 심도 있게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