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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기술로 중동 진출하는 정종승 회장

  • 글 : 김광주 월간조선 기자  kj961009@chosun.com
  • 사진제공 : 리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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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리트코(회장 정종승)는 지난 10월 윤석열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순방 당시 139개 기업과 함께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동행, 친환경 기술을 가지고 두 나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리트코는 도로, 철도, 화력발전소 등 도시의 기반 시설을 위한 공기 정화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 2019년 ‘대한민국 안전기술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리트코는 10월 22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리야드 메트로 1~6호선의 지하철 터널에 양방향 집진 설비(공기 중 먼지와 같은 입자를 포집하는 장치)를 공급하는 MOU를 체결했다. 10월 25일 카타르에선 나무 잔디 생육 장치 사업(Smart Irrigation System For Green Qatar)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정종승 회장은 “이번 (중동) 방문이 또 다른 기술력,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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