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은 “그 어떤 직위보다도 가문의 영광”이라며 “귀신 잡는 해병대의 무적 해병 정신으로 10대가수에까지 오를 수 있었다. 이젠 해병대중앙회를 통해 국가와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 “윤석열 대통령의 중장기 공약 사항대로 해병대가 독립해 ‘육·해·공·해병대’ 4군체제를 되찾고, 전 세계 최강 부대로 거듭 태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해병대 출신 연예인으로는 남진·임채무·김상중·이정·현빈·민호·오종혁·윤시윤·최필립·정석원·이찬혁·로이킴 등이 있다. 김흥국은 이들과 공식 해병대 모임을 결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포항에서 해병대 군사훈련을 마친 ‘손흥민 해병’도 이 모임에 초대하겠다”고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