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대한민국 역사와 미래 재단’은 한국 현대사 연구를 통한 대한민국의 정체성 확립과 사회 통합에 기여하는 연구 활동을 위해 발족되었다. 고신대 김형석(金亨錫) 석좌교수가 이사장을 맡았으며, 권오성 전 육군참모총장, 배영훈 아이브스㈜ 대표, 이용구 전 중앙대 총장, 한헌수 총장이 이사로 참여했다.
김형석 이사장은 “‘지혜의 숲 100인 포럼’을 통해 우리나라가 처한 복잡한 현안에 대한 정책 연구와 입법 활동에 기여할 계획”이라며 “각종 정책 포럼, 세미나, 공개강좌 등을 활발히 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