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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와 미래 재단이 발족한 ‘지혜의 숲 100인 포럼’

  •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 사진제공 : 대한민국 역사와 미래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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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와 미래 재단(이사장 김형석 고신대 석좌교수)이 지난 10월 8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지혜의 숲 100인 포럼’을 발족하였다. ‘지혜의 숲 100인 포럼’은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현실 문제를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운영위원장은 한헌수(韓獻洙) 숭실사이버대 총장이 맡았다.
 
  지난 9월 ‘대한민국 역사와 미래 재단’은 한국 현대사 연구를 통한 대한민국의 정체성 확립과 사회 통합에 기여하는 연구 활동을 위해 발족되었다. 고신대 김형석(金亨錫) 석좌교수가 이사장을 맡았으며, 권오성 전 육군참모총장, 배영훈 아이브스㈜ 대표, 이용구 전 중앙대 총장, 한헌수 총장이 이사로 참여했다.
 

  김형석 이사장은 “‘지혜의 숲 100인 포럼’을 통해 우리나라가 처한 복잡한 현안에 대한 정책 연구와 입법 활동에 기여할 계획”이라며 “각종 정책 포럼, 세미나, 공개강좌 등을 활발히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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